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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26일 3R 종료후 재즈콘서트 개최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26일 3R 종료후 재즈콘서트 개최

발행 :

심혜진 기자
재즈콘서트 포스터./사진=제네시스 제공
재즈콘서트 포스터./사진=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기간 중, 갤러리들을 위한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재즈 콘서트 '재즈 온 그린'(JAZZ ON GREEN)을 개최한다.


10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이번 재즈 콘서트는 3라운드가 종료된 26일 오후 4시 30분부터 갤러리 플라자에서 애프터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리미엄 음향 시스템 렉시콘과 협업을 통해 마련,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뿐만 아니라 대회장 인근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재즈 온 그린'이란 타이틀로 펼쳐질 이번 콘서트에는 유명 가수인 존박, 실력파 비브라톤 재즈밴드 굿 펠리스, 재즈 보컬리스트 유사랑 등이 함께 한다.


이날 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오후 4시부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대회장 갤러리플라자에 마련된 미쉐린 푸드존, 퍼블릭 라운지 등에서 음악과 함께 수제 맥주와 음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식, 음료는 별도 판매된다. 또한 공연 이후에는 행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단순히 대회만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골프 문화 패러다임을 개발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대회장을 찾아 골프 대회와 감미로운 재즈 공연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 원 및 우승 상금 3억 원으로 KPGA 코리안투어 중 최대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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