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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여름이적시장 지출액 '10억 유로' 돌파...5년 연속

EPL, 여름이적시장 지출액 '10억 유로' 돌파...5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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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여름 이적시장 지출이 5년 연속 10억 유로를 돌파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EPL 새 시즌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잉글랜드의 이적시장도 6일 뒤 마감된다. 마감일이 임박했음에도, 잉글랜드 클럽들은 여전히 여름 이적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PL의 지출액이 벌써 10억 유로를 넘었다. ‘마르카’는 “잉글랜드는 5년 연속 지출액을 10억 유로 이상 기록했다. 현재까지 리버풀이 가장 많은 돈을 썼다”라고 설명했다. 리버풀은 올여름 1억 9500만 유로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EPL 여름 이적시장 내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은 알리송 베커로, 7천 5백만 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2위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리야드 마레즈(6천 8000만 유로)다.


EPL 다음으로 많은 돈을 쓴 리그는 이탈리아 세리에A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굵직굵직한 영입에 성공한 세리에A는 현재까지 9억 2천 7백만 유로를 지출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3위(6억 4300만 유로), 독일 분데스리가가 4위(4억 1500만 유로)로 뒤를 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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