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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PSG 회장이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 '한 끼에 무려 170만원'

레알-PSG 회장이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 '한 끼에 무려 1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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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나세르 알-켈라이피 파리 생제르맹(PSG) 회장이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은 어떤 곳일까.


레알과 PSG는 오는 16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페레즈와 알-켈라이피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미팅을 갖기로 했다. 사실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맞대결을 펼치는 팀의 회장끼리 식사 시간을 갖는 건 흔한 일이다. 하지만 이번 미팅은 달랐다. 킬리안 음바페의 거취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페레즈와 알-켈라이피가 만나는 레스토랑은 어디일까. 두 빅클럽의 회장들이 가는 레스토랑 장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미슐랭 3스타를 보유한 기 사부아 레스토랑이다. 파리 센 강과 루브르 박물관 맞은편 모네 최상층에 위치하고 있다.


최고의 레스토랑답게 가격도 어마어마하다. 시식 메뉴만 하더라도 530유로(약 70만원). 저녁 만찬 메뉴는 1,240유로(약 170만원)에 달한다. '마르카'는 "캐비어와 계란 사바욘을 곁들인 감자, 트러플과 파르메산 치즈를 곁들인 아티초크 수프가 일품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음바페는 올 시즌을 끝으로 PSG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레알은 음바페 영입을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 다수 매체는 음바페가 올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FA)으로 레알에 합류할 것이라 보고 있다.


사진=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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