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1일 “토트넘이 히샬리송 영입을 위해 예의주시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히샬리송과 함께 앤서니 고든, 벤 고드프리의 영입도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히샬리송은 에버턴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이번 시즌 9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공격을 이끄는 중이다.
이에 힘입어 브라질 대표팀에 승선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히샬리송의 활약에 공격수가 필요한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며 러브콜을 보낼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은 날로 늘어나는 관심에 히샬리송 처분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이 어느 정도의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은 히샬리송에게 접근할 계획이다. 해리 케인, 손흥민과 함께 공격에서 호흡을 맞춰줄 것으로 기대하는 모양이다.
한편, 히샬리송은 브라질 대표팀에 승선해 오는 6월 A매치 일정 소화를 위해 대한민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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