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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보경 안는' 김현수

[포토] '문보경 안는'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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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팀 김현수가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더 제너레이션 매치 상상인-메디카코리아’ 6회말 타석에 들어서며 포수로 나선 LG후배 문보경을 안고 있다. 더 제너레이션 매치는 팀 베테랑(1990년대생)과 팀 라이징(2000년대생)이 세대간 대결을 펼치는 경기로 7이닝으로 진행된다. 2025.11.30.


베테랑팀 김현수가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더 제너레이션 매치 상상인-메디카코리아’ 6회말 타석에 들어서며 포수로 나선 LG후배 문보경을 안고 있다. 더 제너레이션 매치는 팀 베테랑(1990년대생)과 팀 라이징(2000년대생)이 세대간 대결을 펼치는 경기로 7이닝으로 진행된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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