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야구"7년간 열애 끝에 사랑 결실" 두산 베어스 투수 김정우, 12월 27일 결혼발행 : 2025.12.23 ・ 14:18김우종 기자김정우(왼쪽)-김수민 씨 웨딩 촬영 모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투수 김정우(26)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김수민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두산 구단은 " 7년간 연애 끝에 둘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김정우는 "오랜 시간 묵묵히 곁에서 큰 힘이 돼준 아내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겠다"고 전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두산 베어스 투수 김정우가 2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김수민 씨와 결혼한다. 두산 구단은 7년간의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정우는 아내가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감사를 표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고 전했다.추천 기사김우종 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야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야구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