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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와 승점 9점 차' 우리카드 후반기 질주, CM병원이 응원한다! 30일 삼성화재전 이상훈 원장 시구

'4위와 승점 9점 차' 우리카드 후반기 질주, CM병원이 응원한다! 30일 삼성화재전 이상훈 원장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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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지정 병원 임직원들이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 후반기 첫승을 위해 나선다.


우리카드 배구단은 "30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와 홈경기를 'CM병원 데이'로 개최한다"고 28일 전했다.


삼성화재전은 우리카드의 후반기 시작을 알리는 5라운드 첫 경기다. 현재 우리카드는 10승 14패(승점 29)로 4위 한국전력(13승 11패·승점 24)과 9점 차 6위다. 4라운드를 목표대로 4승 2패로 마무리한 우리카드는 중위권 도약 및 봄배구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날 경기에는 선수단 의료지원을 위해 힘써준 CM병원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MRI 촬영권과 CM병원 이상훈 원장이 직접 개발한 단백질 파우더 '닥터스 마인드 프로틴'을 선물로 증정한다.


시구는 우리카드 배구단 주치의인 이상훈 원장이 맡는다. 이상훈 원장은 국내 최초로 IOC(올림픽 위원회) 공인 스포츠 전문의 학위를 수여받았다. 최근에는 대한체육회 한국올림픽위원회 의무위원장으로 위촉됐다.


CM병원 이상훈 원장은 "우리카드 배구단의 초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반기에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주치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카드 배구단 관계자는 "CM병원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 남은 시즌 부상 없이 최고의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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