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 최은지, 레바카 등 선수들이 2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서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페퍼는 조이와 시마무라가 합작 54득점을 따냈지만 흥국생명의 적수가 되지는 못했다. 지난 GS전 아쉬운 3-2역전패로 연승이 끊겼지만 연패를 당하지않는 저력을 발휘한 흥국생명의 승리였다.
엄동설한에도 땀방울을 쏟으며 일전을 벌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생생한 현장을 화보로 담아봤다.2026.02.01.






시마무라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피치

시구는 10인조 보이그룹 싸이커스가 나섰다.

조수빈

이다현

김다은


김다은

최은지

레베카

김다은



조수빈과 김다은

레베카

이다현


정윤주



장소연 감독

흥국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1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서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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