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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인기 대단하네, 18주 연속 스타랭킹 女 1위 '누가 막나'

'삐약이' 신유빈 인기 대단하네, 18주 연속 스타랭킹 女 1위 '누가 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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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이 18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달렸다. /사진=스타뉴스

'삐약이' 신유빈(22·대한항공)이 무려 18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달렸다.


신유빈은 지난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5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32차 투표에서 1만 1213표를 얻으며 18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유빈은 지난 15차부터 이번 32차까지 18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신유빈의 뒤를 이어 돌아온 '배구 스타' 김희진(35·현대건설)이 3862표를 얻어 2위에 자리했다.


3위는 도쿄 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으로 3300표를 얻었고 4위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으로 2903표를 받았다.


5위는 '큐티풀'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골프 스타 박현경(26·메디힐)으로 1478표를 얻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뉴스는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흥국생명), 박정아, 강소휘(한국도로공사), 양효진(현대건설·이상 배구), 김단비(우리은행), 강이슬(KB국민은행), 신지현, 신이슬(이상 신한은행·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 여자스포츠 33차 투표는 5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월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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