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자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을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2회의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9일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문체부 담당자를 비롯한 전국 70여 명의 광역·기초 지자체 공무원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관련 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실무자의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올해 달라지는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많은 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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