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혜지가 22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내리 두세트를 따내자 포옹하며 자축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점차로 대한항공에 앞서 1위를 지키고 있다. 2026.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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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혜지가 22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내리 두세트를 따내자 포옹하며 자축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점차로 대한항공에 앞서 1위를 지키고 있다. 2026.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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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혜지가 22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승리를 자축하며 포옹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점차로 대한항공을 제치고 1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