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대를 집어던진 당구여신들이 푹 파인 드레스로 레드키펫을 수놓으며 당구여제 김가영을 위협했다.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김가영과 산체스는 17일 서울시 광진구 그랜드 힐튼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남녀부 대상자로 등극했다.
김가영은 2022~2023시즌 시상식을 시작으로 3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즌 상금 2억 2950만원으로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에서도 1위에 오른 김가영은 베스트 애버리지상(1.139), 뱅크샷상(총 200회 성공),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팀리그 대상, 사카이 아야코와 함께 베스트 복식상(34승 14패, 승률 73%)까지 총 6관왕 위업을 이뤘다.
레드카펫에선 영스타상 정수빈을 비롯헤 조예은, 김예은 등이 드레스 여신으로 변신, 또 하나의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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