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은퇴 체육인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중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에 함께할 체육인을 모집한다.
'국내 지도자 연수'는 은퇴(예정) 체육인이 8개월 동안 학교 및 직장 운동부, 스포츠클럽 등에서 지도자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턴십'은 6개월 동안 공공 스포츠 기관 및 스포츠 기업, 비 스포츠 기업에서의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시 2개월간의 추가 지원을 통해 실질적 고용 연계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각 6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급여는 2026년 최저 임금 이상이나 참여기관별로 다르다.
모집은 26 14시까지다. 방법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 '스포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