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가 캔디 브랜드 호올스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키움과 호올스는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키움은 외야 펜스 및 전광판에 브랜드 광고를 노출하고, 호올스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또 정규시즌 홈경기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호올스 캔디를 선물할 예정이다.
위재민 키움 히어로즈 대표이사는 "호올스와 4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올 시즌에도 호올스와 함께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종철 앰지코리아 대표는 "2026년에도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인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를 팬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앰지코리아는 호올스를 비롯해 밀카, 토블론,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AFC 등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주요 브랜드를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호올스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캔디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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