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선수들이 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패한후 아쉬운 발걸음으로 퇴장하고 있다. 한화는 1회초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무너지며 대량실점하며 강판됐고 삼성도 양창섭이 2회말 한화를 버티지못하고 강판됐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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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수들이 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패배했다. 한화는 1회초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대량실점하며 강판됐고, 삼성도 양창섭이 2회말 한화를 버티지 못하고 강판됐다. 경기에 패한 한화 선수들은 아쉬운 발걸음으로 퇴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