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동국제약과 손잡고 야구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KBO는 21일 "동국제약과 협업해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동국제약과 협업은 여름철 야외 경기 관람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과 응원 문화를 결합한 사례로, 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기존 제품 대비 쿨링감과 지속력을 강화하고 활용도를 높인 제품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KBO는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은 폭염 속 야외 관람 환경을 고려해 기존 대비 약 44cm로 길이를 확대한 제품"이라면서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 원단을 적용해 햇빛 노출 부위를 보호하고 장시간 관람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컬러와 심볼을 반영해 제작됐다.
아울러 KBO는 "함께 출시되는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마스코트와 엠블럼, 다양한 야구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유니폼이나 가방 등에 부착하여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며 "또 섬유유연제 향으로 널리 사용되는 포근한 코튼 향과 야외 활동 시 모기 등 해충들이 기피하는 향으로 알려진 시트로넬라 향 2가지를 사용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강조했다.
KBO X 동국제약 콜라보 제품은 21일 카카오 메인 톡딜 및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공개되며, 오는 27일부터 동국제약 자사몰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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