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회초 등판, 2명을 잘 잡아낸 후 볼넷과 안타로 1,2루 위기맞은 유토.
키움의 위기는 거기까지였다. 1점을 지켜낸 유토가 안도하며 포수 김동현과 포옹하는 모습이 애틋하다.
키움 마무리 유토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경기 9회초 등판해 2사 1,2루 위기를 막아낸 후 김동현과 포옹하며 안도하고 있다. 2026.04.21.




나때문에 더 힘들었지?


남자들의 포옹


결승타 주인공 임지열도 마운드로 모이고....




2연승 그리고 1점 지키는게 이렇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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