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벌써 6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강인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43차 투표에서 1만 4604표를 얻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뒤 무려 6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2위 김도영은 1만 976표, 3위 허웅(33·부산 KCC)은 4068표를 얻었다. 그 뒤를 이어 손흥민(34·LAFC)이 1310표로 4위에 올랐다. 5위 양현종(38·KIA)은 570표였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44차 투표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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