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우완선발 김태형이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6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김태형의 첫승을 축하하는 기아 선수들의 거친 세리머니를 화보로 엮어봤다 . 2026.05.26.

김범수의 '제구력이 장난아닌' 묘기같은 커피세례




평생 한번이라 다행이다 ㅠ

조상우의 덩치만큼 듬직한.....양동이 물세례

그리고 이런 자리에 절대 빠질수 없는 한분이 있죠.
양현종........

큰 거한방 준비했군요

'커피한잔의 여유를 선물하는.......'





이 장면은 관중석 '고모부의 외침'에 응답하는 김태형의 모습입니다.




선배들의 거친 축하에도 첫승의 기쁨은 굉장합니다. 자신의 축하세리머니를 끝까지 지켜본 팬들에게 대형하트를 쏴드리고 있는 김태형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