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가 과천시민들의 가족 복지를 증진하고 말산업을 활용한 차별화된 여가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 과천시민 초청행사를 시행했다.
초청행사는 말 먹이주기 등을 포함한 마방체험, 말 동물병원 및 말발굽클리닉 탐방, 말박물관 내 전시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월 과천시가족센터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한국마사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109명의 과천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 승마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여가 콘텐츠 제공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분들에게 레저향유의 기회를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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