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FIFA 팬 페스티벌 축제 열기로 뜨겁다.
16일(현지시간) 과달라하라 리베라시온 광장에서 프랑스-세네갈 전이 생중계되는 가운데 멕시코 치어리더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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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FIFA 팬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16일 리베라시온 광장에서 프랑스-세네갈 전이 생중계되었다. 멕시코 치어리더가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