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억대 다년계약으로 키움과 긴 인연을 이어가는 하영민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07.23.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억대 다년계약으로 키움과 인연을 이어가는 하영민이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나섰다. 하영민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경기에서 역투했다. 이번 경기는 8승 무패를 기록 중인 양창섭과의 선발 대결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