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일만에 1군에 콜업된 롯데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이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 앞서 수비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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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만에 1군에 콜업된 롯데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이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수비훈련을 했다. 유강남은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 앞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