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시즌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임연서(오른쪽, 수피아여고)가 가네다 마나(오사카 인간과학 대학교)와 나란히 앉아 드래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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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시즌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수피아여고 임연서가 오사카 인간과학 대학교 가네다 마나와 나란히 앉아 드래프트를 기다렸다. 임연서는 가네다보다 더 떨린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