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3회초 1사 후 전준표를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리고 홈인하고 있다. 이범호 감독이 축하하고 있다. 시즌 38호홈런이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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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3회초에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범호 감독은 홈인하는 김도영을 축하하며 궁디팡팡을 했다. 이번 홈런은 김도영의 시즌 38호 홈런으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