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 경기 8회초 2사 만루위기에서 조형우를 2루수앞땅볼로 잡아내고 있다.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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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의 경기에 등판했다. 김택연은 8회초 2사 만루 위기 상황에서 조형우를 2루수 앞 땅볼로 처리했다. 김택연은 실점 없이 만루 위기를 넘기며 팀의 위기를 막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