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오서방' 오스틴이 21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트윈스의 정규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 강타자 오스틴 딘이 오랜 침묵을 깨고 튜런포를 작렬했다.


오스틴이 1회말 1사 2루에서 KIA 선발 시라카와를 상대로 선제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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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오스틴 딘이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1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오스틴은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KIA 선발 시라카와를 상대로 선제 2점 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홈런은 LG 트윈스의 정규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 터진 오스틴의 시즌 40호 홈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