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임찬규가 홈 최종전에서 15승을 거둔 후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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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LG 임찬규는 홈 최종전에서 15승을 거두는 성과를 냈다. 경기 후 임찬규는 염경엽 감독으로부터 승리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