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가 10일 렛츠런파크 서울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말산업 R&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축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말산업 외연확장'을 주제로, 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치유·복지·농촌관광·축산 등 새로운 분야와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는 말을 활용한 융복합 동물교감 치유, 시니어 대상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구성과가 소개됐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느 "말산업은 경마와 승마를 넘어 치유, 관광, 교육 등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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