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좌완불펜 이승민과 포수 강민호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6회초 2사 만루위기에서 김호령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후 자축 하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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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좌완불펜 이승민과 포수 강민호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6회초 2사 만루위기에서 김호령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후 자축 하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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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이승민과 강민호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만루 위기를 넘겼다. 6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이승민은 KIA 타이거즈 김호령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위기를 막아낸 두 선수는 경기장에서 함께 자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