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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장사의 꿈' 안현민, 선발 최원태 침몰시킨 투런포 작렬! 생애 첫 가을야구 홈런! KS를 즐긴다. 시선 이미 MLB

수원장사 KT 안현민이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투런포를 작렬하며 가을야구 신고식을 마쳤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안현민은 1회말 첫 타석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출루한데 이어 3-0으로 앞선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생애 첫 가을야구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KT 안현민이 3회말 무사 2루에서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1사 1,3루에서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안현민은 최원태의 가운데 몰린 시속 132㎞ 체인지업을 공략해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05m 투런포로 수원성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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