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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황정민 '인간화환' 변신공개 "못친소 참가해라"

길, 황정민 '인간화환' 변신공개 "못친소 참가해라"

발행 :

이준엽 기자
<사진=길 트위터>
<사진=길 트위터>


그룹 리쌍의 멤버 길이 '인간화환'으로 변신한 배우 황정민의 사진을 공개했다.


길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동네 울트라 캡쑝 최고 못생긴 정민이형. 제동 형보다 10000배 못난이. 나랑은 비교불가. 안 나오면 인정한 거니까. 열 받으면 내년 못친소에 나오시던지. 그때까진 우리보다 못난거에요. 못생긴 거라고요. 그래도 어쎄신 대박. 축하해요 형. 얼굴 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민은 화환띠를 두르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화환띠에는 "무한도전 못친소 불참자 황정민. 그래도 어쌔신은 대박나쇼"라는 문구가 담겨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멤버들이 연예계를 대표하는 못생긴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페스티벌을 여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길의 강력한 추천을 받은 황정민은 초대장을 받고 격분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민은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거나 암살을 시도했던 9명의 암살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어쌔신'에서 찰리 귀토 역을 받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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