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춘이 연예매체 '디스패치'를 패러디한 명함을 공개해 화제다.
김영춘은 3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변스패치 명함 나왔다. 내일 디스패치 인터뷰가서 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춘이 직접 제작한 변스패치 명함이 담겨 있다. 흰색 바탕의 명함에는 '김영춘 기자, 뉴스는 팩트다! 변spatch'라고 상세히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영춘의 '디스패치' 패러디는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디어 변스패치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학교 2013' 소식은 변스패치로"라며 '디스패치' 홈페이지를 패러디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지속적으로 드라마 '학교 2013'의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김영춘의 패러디 명함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러디의 달인 김영춘", "춘드래곤에 이어 변스패치까지. 캐릭터 끝판왕", "기자님이 받으면 웃으실 듯", "앞으로도 좋은 활동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춘은 지난 28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변기덕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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