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록기·김아린 부부가 방송을 통해 행복한 신혼생활과 함께 근황을 전한다.
홍록기·김아린 부부는 13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미국 마이애미로 떠난 신혼여행부터 신혼집까지 전격 공개한다.
두 사람은 셀프카메라 형식으로 미국 마이애미 현지와 깨소금 넘치는 부부의 모습을 담아냈다. 신혼여행 후 홍록기·김아린 부부의 신혼집도 최초 공개된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홍록기는 신혼집의 절반이상을 드레스룸으로 꾸몄다는 후문이다.
또한 홍록기는 장인, 장모를 보러 대구로 떠나는 모습도 등장한다. 그는 방송을 통해 여러 번 언급했던 장인도 직접 소개한다.
홍록기 장인은 "연예인 사위가 마음에 걸렸다. 딸이 평범한 남자랑 결혼하길 바랬는데 그래도 홍서방이 너무 듬직해서 지금은 마음이 놓인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록기·김아린 부부는 지난해 12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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