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의 트위터가 화제다.
18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은 백치미가 가득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천송이는 무식함이 드러나는 글을 SNS에 올려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받는 장면이 연출됐다. 그런데 이 글이 실제 트위터 계정에 올라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천송이의 트위터에는(@star1000song) "달달한 모카라떼가 짱. 문익점 선생님이 왜 모카씨를 숨겨 들어왔는지 알 것 같다", "갈릭 피자에서 이상하게, 마늘 냄새가 나네요" 등 천송이의 성격이 드러나는 황당한 글들이 올라와 있다.
현재 천송이의 트위터는 5,000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데, 트위터 계정의 존재가 알려진 후 이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별그대'는 첫 방송 시청률 15.6%(닐슨 코리아 전국 일일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가뿐히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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