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영(37)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고, 그 해 8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 등이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고,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축가와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들 모두 와줘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 번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올해 1월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고,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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