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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정판'이냐고요?"

"왜 '한정판'이냐고요?"

발행 :

문완식 기자

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 이대희 대표가 밝힌 '한정판'의 매력

/사진제공=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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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준기, 비스트, 씨스타, 카라, 안중근 의사,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스타부터 독립운동가, 유명 패션디자이너까지 '휴대폰'에 담아낸 이가 있다. 바로 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www.limitededitionkorea.com) 이대희 대표다.


이 대표는 스타들의 초상권을 정식 계약, 스타폰케이스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병헌, 이준기, 비스트, 씨스타, 카라 등 배우, 가수, 스포츠스타, 유명인 등 500 여 명의 초상권을 합법적으로 활용, 판매 중이다.


광복69주년을 맞아 '안중근의사 수인·유묵 한정판 폰케이스'와 서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의 '광복69주년 이상봉 한정판 폰케이스'도 판매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한정판'의 매력을 십분 활용했다.


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의 스타폰케이스는 표면에 스타사진과 특정 이미지를 입혀 함께 판매되는 총수량과 구매자에게 주어진 한정판 숫자가 인쇄되어 있다.


/사진제공=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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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한정판 제품의 제일 중요한 요소인 판매수량 관리가 아주 잘 되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한류를 타고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스타폰케이스를 구매한 팬들은 제품에 새겨진 넘버를 팬카페 등에서 서로 인증하면서 '특별한 팬심'을 확인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왜 '한정판'에 주목했을까.


"일정한 수량만 판매한다는 의미의 '한정판'은 그 소유자로 하여금 타인들의 부러움을 통해 '나는 님들과 다르다, 특별하다'라는 느낌을 갖게 해요. 대량 생산된 제품들이 광고나 홍보를 통해 저렴하고 몰개성적으로 소비되는 획일화된 현대사회에서 이러한 특별한 기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한정판은 더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죠."


그는 "특히 한정판 상품 중에서도 직접 판매수량, 고유 식별 번호를 관리, 감독하여 그 특별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 상품들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조차도 고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어 '한정판 재테크'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 '한정판'의 매력을 전했다.


/사진제공=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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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별함 때문에 기존 패션, 화장품 등에서 선보이던 '한정판' 열풍은 이제 연예계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얼마 전 데뷔한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위너(WINNER)는 일반 앨범과 한정판 앨범 등 두 가지 형태로 음반을 냈다.


데뷔 전부터 여러 방송을 통해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한 터라 위너의 한정판 앨범은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다.


"팬덤을 자극하는 이러한 '한정판' 상품은 팬이라면 누구나 그 제품을 갖고 싶게 만들어요. 구매한 팬들로 하여금 '나는 좀 더 특별한 팬'이라는 만족감을 얻게 하는 거죠. 스타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원하는 팬들에게 '한정판'은 무한한 가치와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사진제공=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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