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첫 방송 된 JTBC의 새로운 예능 '우리집'(CP 이용욱, 연출 정대호 외)이 화제다.
'우리집'은 집이 필요한 이들에게 효율적인 공간을 선물하는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MC로는 요즘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이지애 이상민 줄리안 김예원 등이 나섰다.
'우리집'은 기존에 방송됐던 MBC '러브하우스'와 달리 MC들이 직접 집안 청소, 공사, 인테리어 소품 고르기 등에도 참여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 첫 회에서는 11남매가 사는 17평 남짓의 집을 2300만원에 획기적으로 탈바꿈시켜 놀라움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우리집,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수납공간이 저렇게 많아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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