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SNS)에 사진과 "여러분 잘 지내요? 저는 여기서 회의 중입니다. 곧 난징에서 여러분과 만나요.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시원은 편안한 차림에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남자다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거뭇거뭇한 수염자국의 그의 남성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이를 접한 중국 누리꾼들은 "오빠, 면도하고 만나" "최시원 섹시하다" "어느새 꽃미남에서 남자가 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홍콩 영화 '헬리오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30일 중국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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