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여기엔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버라이어티' 팀과의 단란한 식사 자리가 담겼다. 지난달 촬영을 완료한 바 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함께 출연한 후배 조유리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샴페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특히 손예진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레이어드 컷이 돋보이며 2000년대 복고풍 비주얼을 드러낸 것. 최근 네티즌들 사이 호불호가 엇갈리기도 했으나,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여전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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