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로 변신한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의 에세이 홍보에 나섰다.
이국주는 25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나왔습니다. '나는 괜찮은 연이야'라는 제 에세이가"라는 글로 기쁨을 드러냈다.
이국주는 "작년부터 틈틈이 준비했는데 드디어"라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나름 재미나게 써보았으니 요즘 심심하다 하신 분들 서점으로 고고~ 나가기 귀찮으면 인터넷 클릭"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국주, 작가 데뷔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국주는 오는 30일 자기계발서 형식의 에세이 '나는 괜찮은 연이야'를 발간한다.
'나는 괜찮은 연이야'는 이국주만의 방식으로 독자들을 크게 웃게 만들며 메시지를 전하는 자기계발서. 이국주는 연꽃, 연애, 연기, 연필 등 '연'이라는 머리글자를 가진 단어들을 그녀의 성공 이야기, 가치관, 생활의 지혜, 멋스러움으로 연결시켜 솔직하게 풀어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