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제작을 맡고 있는 한주미디어네트워크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에 "이영애가 오는 10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무대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영애는 2시간 정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 직접 심사위원으로서 존재감을 뽐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59회를 맞이한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MBC에브리원, MBC뮤직, MBC퀸 등 케이블 3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영애는 내년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사임당-Herstory'에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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