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유해 발굴 감식단 편이 이달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유해 발굴 감식단 편 등 총 5편을 올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유해 발굴 감식단 편은 한국전쟁 65주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연예인 출연자들이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의 일원이 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유해와 유품을 발굴해 가족 품에 돌려드리는 모습을 공개해 감동을 전했다.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총 38편의 출품작 가운데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유해 발굴 감식단 외에도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치매(이상 지상파 TV 부문), YTN-FM '나누면 행복한 라디오쇼'(지상파 라디오 부문), KTV 'KTV 혁신을 혁신하라'(뉴미디어 부문), KBS청주 1TV 'KBS청주방송총국 개국 70주년 특집 다큐 내 마음의 풍경, 하늘 길을 날다'(지역 방송 부문)가 이달의 프로그램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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