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립스틱 짙게 바르고는 가수 별이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13대 가왕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두 번째 경연은 '립스틱 짙게 바르고'(이하 립스틱)와 '오메, 단풍 들겄네'(이하 단풍)가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나눠 부른 것으로 진행됐다.
두 참가자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섹시댄스와 쩍벌춤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판정단은 한 표차이로 단풍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립스틱은 솔로곡 나미의 '인디안 인형처럼'을 선보였다. 여유 넘치는 무대매너와 넘치는 흥을 보이며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가면을 벗고 정체가 별로 드러났고 발라드만 잘 부르는 줄 알았던 별의 섹시한 반전 매력에 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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