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출산 후 셋째 아이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 weeks toge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3일 출산한 셋째 아이를 안고 있는 안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셋째 아이의 얼굴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앙증맞은 체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안나의 남편 박주호와 두 자녀 나은 양, 건후 군은 최근까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특히 나은 양과 건후 군은 '건나블리'라는 애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안나의 셋째 출산으로 인해 이들은 지난 26일 방송을 끝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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