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이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그룹 에이트 멤버 이현, 백찬, 주희와 가수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KCM은 "최근에 100kg까지 갔다가 덜어내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왜 얼굴은 안 찌냐?"라고 물었고, KCM은 "인상을 쓰고 운동하니까 얼굴은 안 찌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한 청취자는 "나도 모르게 시선이 KCM 몸으로 간다. '꼭지 가리개' 선물이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태균은 상품 1번부터 25번까지 고르라고 말해 KCM은 20번을 골랐다. 하지만 숙취해소제가 나와 KCM 대신 사연을 보낸 청취자가 선물을 받게 됐다.
한편 KCM은 지난달 24일 디지털 싱글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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