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중국에 일침을 놨다.
황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치, 한복이 자꾸 너희 거라고 하면 저거 우리집 뒷담이라고 우겨도 되겠니? 엔간히 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이 게재한 사진은 중국 만리장성이다. 최근 김치와 한복 등 한국 문화를 중국 문화라고 주장하는 중국에 분노한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져요", "후련해요", "사이다 발언. 우리 집 담벼락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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