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여름에도 잘생긴 근황을 전했다.
차은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OT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지난 23일부터 진행한 해외 단독 팬미팅 투어 '2022 Just One 10 Minute 'Starry Caravan'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그는 평소의 미모는 물론, 민소매 티에 슬랙스 차임으로 두꺼운 팔근육을 과시했다.
팬들은 "Have fun & take care", "Eunwoo marry me", "my prince Love you" 등 댓글을 달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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