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이 검은콩의 대명사 서리태를 기반으로한 '매일두유 99.9 서리태'를 출시했다.
매일유업 '매일두유'가 '매일두유 99.9'의 신규 플레이버로 '매일두유 99.9 서리태'를 출시하며 식물성 음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신제품은 매일두유의 상징적인 인기 제품인 '매일두유 99.9'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대표적인 블랙푸드인 '서리태'를 더해 맛과 영양을 한층 강화했다. 서리태는 '첫서리가 내린 뒤에 수확한다'는 이름의 유래처럼 추위를 견디며 자라나 조직이 단단하고 진한 고소함이 특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두유 99.9 서리태 신제품은 국산 서리태의 깊은 고소함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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