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바셋이 24일부터 고객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을 반영한 '라벤더 폭격'을 준비했다 .
26년 봄 시즌은 'Lavender Purple'이라는 컨셉을 잡아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보라색 컬러를 테마로 한 시즌 메뉴를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출시 당시 플로럴한 향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며 고객들의 재출시 문의가 지속되었던 제품으로, 이번 시즌을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번 라벤더 시즌에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라벤더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라떼, 우베 카페라떼, 베리베리 에이드, 아사이베리 요거트 프라페 등 다양한 보라색 계열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담당자는 "이번 시즌은 '보라색'이라는 하나의 테마 안에 다양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